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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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당뇨란?

탄수화물이나 소화, 분해되어 포도당이 괴고, 혈액에 흡수되어 혈당이 되는데 이러한 혈당이 에너지원으로 이용되려면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합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의 부족이나 세초에서의 인슐린 저항으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만성적이고 지속적인 병을 말합니다.

당뇨의 증상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많은 수분과 함께 배출되므로 자주 목이 마르게 되고 소변을 자주 보게 되며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당뇨의 수치
정상인수치 내당능자 당뇨환자
공복시 70~110 110~125 126이상
식 후 70~140 140~200 200이상

*내당능자는 앞으로 당뇨병의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 및 진료를 요합니다.

당뇨병의 예방
과식은 삼가야 합니다.
약을 남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감염 등을 예방하고자 조기 치료를 해야 합니다.
당불내성 진단

당불내성이란 당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상태입니다. 부모 형제 중 당뇨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중 하나인 사람, 여성은 4kg이상의 거대아를 낳은 경우 당불내성 상태를 발견하기 위한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올바른 식사는 혈당과 체중을 정상으로 유지해 합병증 발생을 막는데 필수적입니다.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의 비율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
급성합병증
  • 혼수, 저혈당증
만성합병증
  • 뇌 : 뇌졸중
  • 눈 : 망막증(심하면 실명될 수도 있습니다.)
  • 심장 : 협심증, 심근경색
  • 신경 : 말초신경병증, 자율신경병증
  • 신장 :
  • 발 : 당뇨병성 족부궤양

제1형 당뇨병의 90%, 제2형 당뇨병의 65%가 당뇨병이 진단된 10년 후 망막병이 발생합니다.
엄격한 혈당조절은 망막병증의 발생을 막고 진행을 더디게 할 수 있습니다.
제1형 당뇨병환자는 진단된 지 5년 후부터,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진단된 후 바로 시작하여 1년에 한번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합병증은 혈당 관리와 함께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진다면 예방할 수 있고, 또한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이미 생긴 합병증이 더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당뇨병의 치료
식이요법
  • 당뇨병은 완치가 되는 병이 아니므로 일생동안 관리하여야 합니다.
  • 이중 식이요법이 가장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정기적인 검사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증상이 악화되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소홀이 하시면 안 됩니다.
적당한 운동과 휴식
  • 운동은 체지방과 혈중지방을 낮추고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며 혈당을 낮춰줍니다.
  • 스트레칭이나 걷기, 조깅 자전거 등의 유산소운동, 저강도의 근력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 운동 전후 혈당체크는 필수적이고 운동 시 단당류 간식을 지침합니다.
  • 공복 시 운동은 삼가고 식후 1~2시간 후에 운동합니다.
  • 운동전과 후에 혈당치를 체크하여 알맞은 운동 강도와 시간을 조절합니다.
  • 운동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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